하늘만나 572

기사입력 2017.02.1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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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길 목사.jpg
  박영길 목사 (명문교회)
[프로필]
▣ 명문교회 담임목사 
▣ 총회신학원 및 대학원졸업(M.Div) 
▣ 연세대학교신학대학원 상담학
▣ 미 이벤젤 신학대학 



   

월 : 마지막 때 힘써야 할 일 (베드로전서 4:7-11)

 

성도는 사람의 정욕을 좇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육체의 남은 때를 살아야 합니다. 본문은 성도가 힘써 해야 할 일을 말씀해주고 있는데, 첫째, 정신차리고 기도해야 합니다(7절). 베드로는 자신의 실패를 생각하며 정신을 차리고 기도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둘째, 열심히 사랑해야 합니다(8절). 진실한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셋째,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해야 하며 선한 청지기 같이 봉사해야 합니다(9-10절).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합시다!!

 

 

화 : 하나님이 우리를 도와 주십니다 (시편 46:1-11)

 

세상은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으로 흔들리고 전쟁, 테러, 데모 등으로 불안함에 휩싸여 개인의 가치관마저 혼돈에 빠져 있습니다. 이런 흔들림의 세상에서 오직 흔들리지 않고 도와주실 분은 하나님 한 분 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십니다(1-3절). 환난 중에서 우리를 보호하시며 승리케 하십니다(1-3절). 또한 우리를 도와 요동치 않게 해 주시며(4-7절), 평화를 베풀어 주십니다(8-11절).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성도들이 됩시다.

 

 

수 : 하나님을 찬양하자 (누가복음 2:8-14)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성도들의 찬양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 또한 하나님을 찬양케 하는데 있습니다(시150:6). 우리는 즐거울 때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지만(약5:13), 괴로울 때도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옥에 갇혀 고난을 당하면서도 하나님을 찬양했던 바울과 실라가 옥에서 풀려나는 기적을 체험했던 것처럼 우리의 환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찬양할 때 한량없는 기적과 평강을 더해 주실 것입니다(행16:25-32).

 

 

목 : 최우선 순위 추구 (마태복음 6:33)

 

하나님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자에게 모든 것으로 더하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먼저’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주의 일을 최우선 순위에 둘 것을 당부하십니다. 마음으로, 시간으로, 행동으로, 목적으로 제일 먼저 하나님을 앞세워 주의 나라가 이 땅 위에 이뤄지게 해야 합니다. 의식주의 문제에서 예수께로 우리의 마음을 돌려야 합니다. 그리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삶의 모든 필요를 채워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금 : 낙심하지 말자 (고린도후서 4:16-18)

 

잠시 받는 환난이 우리를 영원한 영광에 거하게 합니다. 보이는 것은 잠깐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므로 겉 사람을 보고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16절). 세상은 보이는 것을 자랑하지만, 성도는 속 사람을 자랑합니다. 또한 우리의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음을 믿고 선을 행하며 낙심지 말아야 합니다(17절,고후15:58). 그리고, 맡겨주신 일에 충성하며 직분을 감당할 때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고후4:1,딤전1:12). 낙심하지 말고 일어 납시다.

 

 

토 : 풍족한 삶 (누가복음 15:11-24)

 

탕자는 아버지께 미리 받은 유산을 다 소비하고 굶어 죽게 되자 결국 풍족한 아버지께로 돌아옵니다. 성도의 삶도 이와 같이 하나님과 멀어지면 흉년이 듭니다(눅15:13-14). 탕자는 아버지를 떠난 삶을 자유로 착각하였고, 재물의 유한함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결국 그에게 돌아온 것은 죽음뿐이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이 행복이고, 풍족한 삶을 사는 비결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눅15:19). 모든 것이 주님 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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