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스톤교육문화연구원, 유전자 지문인적성 검사 실시

하나님 형상으로 지음 받은 나만의 다중지능, 제대로 알고 계발하자
기사입력 2017.08.09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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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억 세계인구 중 같은 지문 타고 날 가능성은 870억분의 1

타고난 기질+후천적 학습=바른 성품의 인격자

교회·어린이집·학교 등 교육기관 문의 쇄도

 

크기변환_코너스톤1.jpg▲ 유전자 지문인적성 검사 장면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창 1:26)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창 1:27)


이처럼 성경이 증언하듯이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았다. 쌍둥이로 태어나거나, 외형적인 생김새와 성격이 닮은 사람은 있을 수 있겠지만,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은 저마다 독창적이고 유일한 인격체로 살아간다. 이런 주장을 뒷받침해주는 한 가지는 사람마다 지문이 다르며, 영구히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손가락 끝 마디의 바닥면에 있는 피부 표면에는 가는 홈이 종횡으로 나 있어 작고 불규칙한 삼각형이나 마름모꼴이 무수하다. 이 모양을 아치형(궁상문), 회오리형(와상문), 루프형(제상문)등 세 가지 기본 모양으로 구분할 뿐 모든 사람이 서로 다른 지문을 갖고 태어난다.


심지어 일란성 쌍둥이라 할지라도 두 사람의 지문은 결코 똑같지 않다. 통계학 상 하나의 손가락에 같은 지문을 가진 사람이 나타날 수 있는 가능성은 870억분의 1이라고 하는데, 2017년 현재 세계 인구가 75억 가량으로 추정되는 것으로 보아 지구상에서 같은 지문의 소유자를 발견할 수는 없다고 할 수 있다.


사단법인 코너스톤교육문화연구원(원장 이광조 박사)은 이처럼 모든 사람이 저마다 다른 지문을 갖듯이, 각 사람이 갖고 태어나는 특별한 성품을 발견·탐색하고 진로를 설정할 수 있도록 ‘유전자 지문인적성 검사’ 시스템을 구축했다.


“자신이 타고난 선천적 기질을 알지 못하고 인생을 살아가는 것은 나침판 없이 사막을 여행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자신의 타고난 기질의 성향을 파악하여 교육과 훈련으로 행복과 성공의 길로 나아가는 나침판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코너스톤교육문화연구원 내에 설치된 코너스톤지문인적성검사연구소는 대한민국 최초로 특허 및 ISO 인증을 취득한 유전자 지문인적성 검사를 도입했다. ‘유전자 지문인적성 검사’ 시스템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학문계 등 다양한 분야의 무수히 많은 사람들의 지문을 검사하여 각 사람별 성격유형을 분석한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가드너에 따르면 인간의 지능은 기초적 능력을 가리키는 말로, 후천적인 경험이나 교육 없이 선천적으로 보유한 능력을 의미한다. 각 지능의 높낮이는 유전적 요인에 따라 결정되지만, 후천적인 교육과 경험, 노력에 의해 변할 수 있다는 것이 가드너 이론의 주요 내용이다.


‘유전자 지문인적성 검사’는 가드너의 주장과 같은 맥락에서 다중지능의 우선순위를 파악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생활습관이나 공부법 등을 달리 적용시키는 등 나침판 역할을 하는 셈이다.


이광조 박사.jpg▲ 대표 이광조 박사
 

이 박사는 “지문검사는 다른 사람과의 비교가 아닌 자신의 내적 비교를 통해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우수한 면과 부족한 면을 알아내어 장점은 극대화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 및 개선할 수 있게 하는 도구”라며 “특히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받으면 자녀교육에 효율적이므로 부모의 수고가 작아지고, 행복한 삶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검사방식도 간단하다. 선거 투표 시 본인 확인을 위해 활용되는 지문인식 기계처럼 생긴 지문인식기에 열 손가락 지문을 인식하기만 하면 지문 모양에 따라 다중지능 유형 분석에 들어간다.


‘유전자 지문인적성 검사’에서 분류하는 다중지능은 안정형, 연구형, 감성형, 관찰형, 관계형, 사고형, 현실형, 리더형, 완전형, 열정형 등의 10가지. 이 가운데 지문 분석을 통해 강점지능과 보조지능이 각각 1가지씩 파악 가능해진다. 사람마다 보조지능 없이 강점지능만 발견되는 경우도 왕왕 있다. 지문인적성 검사를 취재한 기자 역시 검사 결과 특정 지능 한 가지만 강점지능으로 발견됐다.


이광조 박사는 타고난 선천적 기질을 토대로 진로를 지도하는 지문인적성 검사와는 달리 후천적 학습으로 사람을 변화시키는 ‘인성교육’을 오랫동안 연구해왔다. 특히 쉐마교육연구원(현용수 박사) 쉐마교육학회에서 활동하며 자녀들을 성경말씀으로 교육시켜 하나님의 사람으로 길러내는 ‘쉐마교육’ 전문가다.


이 박사는 “성품은 선천적 기질이고, 쉐마교육을 통한 인성교육은 후천적 학습이다. 선천적 기질을 바로 알고 후천적 학습이 성경적 토대 위에서 이루어질 때 바른 성품의 인격자가 될 수 있다”며 “코너스톤지문인적성검사연구소는 선천적 기질 파악과 동시에 후천적 학습이 올바로 이뤄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다수의 교회, 어린이집, 학교 등 교육기관에서 유전자 지문인적성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검사결과에 따른 진로지도 상담요청이 쇄도하는 등 학부모와 교사들의 반응이 뜨겁다.


유전자 지문인적성 검사는 1인당 2만원의 비용이 있으며, 구체적인 상담을 원할 때는 별도의 상담비용이 발생한다. 교회에서 단체로 검사를 의뢰할 때는 10%의 할인이 적용된다.(010-5234-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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