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기독교계, 생명보듬사역 적극 협력

기사입력 2017.08.10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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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Hope 기독교자살예방센터(이사장 이문희)와 수원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안병은)가 5일 업무협약을 맺고 생명보듬사역에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수원시 소재 교회에 자살예방활동을 적극 권장하고, 교회 및 단체에 생명보듬교육을 전개해나갈 전망이다. 수원시자살예방센터가 생명보듬교육에 무료로 강사를 파송하기로 한 것.

조성돈 교수는 “수원시와의 사역이 원활히 전개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모델이 잘 만들어지기를 바란다. 교회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수원시에서 자살하는 사람이 없어지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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