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전함 광고모델 김경란 아나운서 참여

9~10월 호주와 뉴질랜드에 복음광고 게재
기사입력 2017.08.1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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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로 복음을 전하는 사단법인 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 광고모델에 김경란 아나운서가 참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6대 광고 선교 캠페인 3-Rekindling Oceania(리캔들링 오세아니아)’를 시작한 복음의전함은 아메리카와 아시아를 거쳐 오세아니아에서 3차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오세아니아 복음광고에 김경란 아나운서가 재능기부로 참여해 지난 10일 광고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김경란 아나운서는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와 함께 우리가 웃을 수 있는 이유라는 주제로 하나님으로 인한 기쁨을 오세아니아 대륙 사람들에게 전하게 될 전망이다.


김경란 아나운서는 지난 2001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KBS 뉴스 9’, ‘열린음악회’, ‘사랑의 리퀘스트’, ‘스펀지’, ‘생생 정보통등 인기 프로그램을 다수 진행하며 간판 아나운서로 맹활약 하다 지난 2012년 봉사활동의 폭을 넓히기 위해 퇴사를 결심,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복음의전함과의 인연은 김은호 목사(오륜교회)와 함께 진행하는 오륜TV <하늘카페 아름다운 이야기>에 고정민 이사장이 출연을 하며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진행자와 출연자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복음광고 사역에 대해 마음에 감동을 받아 재능을 기부하기로 결정하고 복음광고 모델로 함께하게 됐다.


‘6대주 광고 선교 캠페인 3는 오세아니아 대륙 중 호주(시드니), 뉴질랜드(오클랜드)에서 진행되며 복음광고는 호주는 918일부터 1015일까지 4주간, 뉴질랜드는 1029일까지 총 6주간 게재된다.


복음의전함은 오세아니아는 한국에 복음을 전하기도 했던 땅이지만 지금은 동성애와 이단, 또 마약 등의 세속적인 문화와 함께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무신론이 팽배한 땅이 되었다고 안타까움을 전하며 오세아니아 땅에 다시 복음의 불씨가 타오를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시고 캠페인에 기도와 재정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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