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전함 9월부터 호주 뉴질랜드서 광고선교 캠페인 시작

동성애 합법화와 무신론 찬양…오세아니아에 복음 메시지 전달
기사입력 2017.09.01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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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이 새로운 광고와 카피로 오세아니아 대륙 복음광고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기도하세요’, ‘예수님 믿으세요라는 말 대신 사랑한다면 눈을 감아보세요라는 메시지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왔던 복음의전함은 이번 3차 오세아니아 편부터 우리가 웃을 수 있는 이유라는 내용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우리가 웃을 수 있는 이유. 우리의 삶을 긴 여행으로 비교합니다. 설렘을 안고 행복이라는 목적지를 향해 가다가 이별과 고통이라는 비바람도 만나고 웃음과 기쁨이라는 햇살 속에서 잠시 쉬기도 합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그 여행을 끝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인생 여행이 끝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돌아갈 수 있는 집을 만들어 주셨기 때문이죠. 그것이 바로 언젠가 있을 여행의 끝 앞에서 우리가 웃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복음의전함은 이번 광고를 통해 세상적인 쾌락으로 즐거움을 찾는 이 시대의 사람들에게 진정한 즐거움과 기쁨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특히 동성애 합법화와 무신론 찬양, 이단침투와 마약 등 성경적이지 않은 문화가 확장되고 있는 오세아니아 땅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새로운 광고 문구에 맞춰 광고 콘셉트도 변화됐으며 새로운 복음광고 모델들의 촬영도 진행됐다.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지난 6월 복음광고 촬영에 재능기부로 참여했고 아나운서 김경란씨 역시 재능기부로 복음광고 촬영을 이번 달 마쳤다.


특히 평소에도 기부와 봉사 활동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알리는데 앞장서온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광고는 하나님을 알리는 특별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광고는 있는 물건을 광고 하는데,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광고하는 것이라 의미가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모델로서 자신 있게 광고를 하는 것이고 하나님은 우리의 삶에 함께 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이 광고를 보시고 잠깐이라도 하나님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6대주 광고 선교 캠페인 39~10월 오세아니아 대륙 중 호주(시드니)와 뉴질랜드(오클랜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호주는 918~1015일까지 4주간 시드니 중심지인 타운홀 인근에서, 뉴질랜드는 918~1029일까지 6주간 오클랜드 중심지인 퀸 스트리트에서 펼쳐진다.


스트릿톡(STREET TALK)과 버스쉘터(BUS SHELTER)라는 독특한 지역 광고 매체에 복음광고가 게재되며 복음광고가 진행되는 동안 현지교회와 선교 단체가 연합하여 거리전도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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