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만나 562

기사입력 2017.11.02 17:3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박영길 목사.jpg
박영길 목사 (명문교회)
[프로필]
▣ 명문교회 담임목사 
▣ 총회신학원 및 대학원졸업(M.Div) 
▣ 연세대학교신학대학원 상담학
▣ 미 이벤젤 신학대학 



 

월 : 이상적인 가정 (창세기2:18)

 

본문을 묵상하며 이상적인 기독교 가정이 어떠해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사랑에 근거한 만남에서 시작돼야 합니다. 이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이어야 하며 하나님을 중심한 만남으로 지속돼야 합니다. 둘째, 민주적인 가정이어야 합니다. 부모는 자녀들의 생각을 이해하고, 자녀는 부모의 뜻을 존중하는 가정이 돼야 합니다. 셋째, 하나님의 축복 안에 있는 가정이어야 합니다. 말씀 안에서 순종할 때 축복이 있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화 : 운명을 바꾼 사람 (역대상4:9-10)

 

성도는 하나님 중심의 야망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께 인준 받은 야망의 본보기 중 하나가 야베스의 야망입니다. 그는 자신의 이름의 의미처럼 고통 속에 살아갈 운명이었지만,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형제보다 존귀한 자가 되었습니다. 그는 축복의 실제성을 믿으며 다가올 환난을 예측하고 하나님의 가호를 구했으며, 하나님은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십니다. 야베스처럼 존귀한 자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수 : 교회의 기도와 하나님의 응답 (사도행전12:1-17)

 

초대교회는 사도 야고보의 처형과 베드로의 체포로 고난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 교회는 기도를 선포하고 전혀 기도에 힘썼고,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어 베드로를 구출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믿음의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응답 받지 못하는 이유는 기도하지 않기 때문이며, 이기적 욕심으로 믿음 없이 기도하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현실이 됩니다. 세상의 성공한 많은 사람들도 바쁜 가운데서도 응답이 있기 때문에 기도했습니다. 기도합시다!!

 

 

목 : 하나님의 나라 비유 (누가복음13:18-21)

 

겨자씨는 자라서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고, 누룩은 가루 서말을 전부 부풀게 하는 위력이 있습니다. 성도는 이처럼 복음전파를 위해 기도하며 사람들을 만나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가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 땅에 교회가 존재하는 이유 또한 복음전파의 사명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교회는 성장하고 부흥해야 합니다. 복음을 전하며, 서로 협력하여 성장하는 교회가 됩시다.

 

 

금 : 최후의 만찬 (누가복음22:14:23)

 

예수님께서 베푸신 최후의 만찬은, 첫째, 세상의 낙과 단절을 결단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일상생활의 주식인 떡과 포도주를 다시는 먹지 않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도 성찬에 임하기에 전에 주님께 충성, 쉬지 않고 기도, 고난을 달게 받을 것을 결단해야 합니다. 둘째, 예수 그리스도의 겸손과 성결, 사랑과 용서의 본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셋째, 우리를 위해 대신 죽으신 희생을 강조하는 것이며, 회개를 촉구하는 것입니다. 성찬식에 임할 때마다 이 의미를 기억합시다.

 

 

토 : 새 힘을 얻으라 (이사야40:27-31)

 

신앙생활의 성공은 하나님과 지속적인 교제를 유지하는데 있습니다. 인간의 능력에는 한계가 있지만, 하나님의 능력은 무한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성도는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응답을 받기 위해 힘써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말씀을 잊어버리고, 우상을 숭배했기 때문에 멸망 당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 된 축복을 망각하는 자가 되어선 안 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전적으로 의지하며 여호와를 앙망하여 날마다 새 힘을 얻는 성도들이 됩시다.

 

<저작권자ⓒ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 & cup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http://cupnews.kr) 10388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산로 103 (주엽동) 크리스챤연합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 101-04-75817  |  설립일 : 1998년 3월 13일  |  발행인 : 지미숙
  • 대표전화 : 031) 925-3022, 914-3033  [오전 9시 ~ 오후 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copyright(c) 컵뉴스 all rights reserved.  |  cupress@daum.net
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