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 특별모금생방송 ‘CTS WEEK’

개인과 가정, 사회의 믿음을 세우는 시간
기사입력 2017.11.0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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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11월13~17일까지를 <CTS WEEK> 주간으로 선포하고, <특별모금생방송 CTS WEEK - ‘오직 믿음으로‘>라는 주제로 한 주간 오전 8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3시간 동안 생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특별모금생방송 CTS WEEK>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해 복음과 말씀으로 돌아가 믿음을 회복하는 것과 함께, CTS가 현 세대는 물론 다음세대를 함께 살리는 복음방송으로서의 사명을 다할 것이라는 두 가지 핵심주제로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와 박종순 원로목사(충신교회), 브라이언 박 목사 등이 특별 메시지를 전한다.


<특별모금생방송 CTS WEEK>는 CTS아트홀에서 열리는 찬양과 말씀 집회를 시작으로 △월– 나의 믿음 △화– 가정의 믿음 △수– 사회의 믿음 △목– 세계의 믿음 △금– 믿음의 통로 CTS라는 요일별 다양한 주제로 CTS의 프로그램과 사역에 대한 비전을 나눌 예정이다.


<특별모금생방송 CTS WEEK>는 배우 박시은, 아나운서 최윤영, 개그우먼 조혜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이 시대의 크리스천들과 전 세계 오지에서 사역하는 해외 선교사, CTS 방송선교를 통해 동역해준 후원자들의 기도와 후원 사례들을 나눈다.


그동안 <특별모금생방송 CTS WEEK>를 통해서 한국교회 다양한 성도들의 감동적인 중보와 후원 이야기들이 전해져왔다. 올해 4월 방송에서는 한 중학생 자매가 정성껏 써내려간 감사를 담은 손 편지와 함께 저금통을 후원한 사연이 소개돼 훈훈한 감동을 전한 것은 물론 다음 세대를 위한 CTS의 미디어 사역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됐다.


또 2016년 10월 CTS 프로그램 <내가 매일 기쁘게>에 출연했던 한 태국 선교사는 방송을 통해 요청했던 중보기도에 응답받은 간증을 <특별모금생방송 CTS WEEK>를 통해 나누기도 했다.


감경철 회장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은 올해, CTS는 개인의 믿음, 가정의 믿음, 사회의 믿음, 세계의 믿음을 바로 세우는 역할을 충실하게 감당하고자 한다”며 “그동안 믿음의 통로로 귀하게 쓰임 받아온 CTS가 한국교회, 전 세계 부흥의 불길을 일으키길 소망하며 CTS의 영상선교사역에 함께 동참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CTS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는 많은 성도와 시청자들과 함께 “오직 믿음으로”라는 고백을 함께 하며 복음과 말씀으로 무장하고 다시 한 번 예수님을 향한 뜨거운 믿음을 회복하고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TS는 각 지역 케이블과 SkyLife 183번, IPTV(KT Ollehtv 236번, SK BTV 301번, LG U+ 180번), 해외위성, CTS APP을 통해 전 세계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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