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선냄비 앞두고 노래로 뭉치다

기사입력 2017.11.0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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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 2017년 자선냄비 시종식 합창공연을 위해 홍보대사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모임에는 개그맨 김진철 이정규, 작가 김진향, 배우 김혁 박인영 선우림 윤진, 가수 현진주가 참석했다.

홍보대사들은 12월1일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진행되는 시종식에 영화 ‘하모니’ OST 수록곡인 ‘이 세상 살아가다보면’외 추가로 한곡을 더 부르며 세미 뮤지컬 등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의지를 보였다.

한 홍보대사는 “연말스케줄로 분주하지만 이웃을 위해 내 시간을 나눔으로써 더 큰 행복을 느낀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구세군 자선냄비를 통해 힘과 용기를 얻고 희망을 갖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쁘게 봉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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