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민지와 소향, 복음광고 모델로 재능기부

6대주 광고선교캠페인 4차 유럽에 3월부터
기사입력 2018.01.08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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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지와 소향 복음광고 모델로 재능기부 복사.jpg
 

 


()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이 오는 3월부터 유럽에서 펼치는 6대주 광고선교캠페인 4차 일정에 돌입한다.


복음의전함은 이번 캠페인의 주제를 ‘Arise Shine, Europe’으로 정하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에 복음광고를 게재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복음의전함은 이번 광고 모델에 2NE1 출신 가수 공민지와 CCM 사역자 소향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럽 복음광고는 유럽 교통의 중심부로 불릴 정도로 유럽에서 가장 큰 역중 하나이며 하루 100만 명이 오가는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에 20183월 한 달 간 세워진다. 같은 기간 동안 독일 뿐 아니라 유럽 전역에서 동시에 거리전도를 이어갈 예정이다.


지금까지 복음광고가 세워지는 각 대륙마다 현지의 교회나 연합회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거리전도에 직접 나서는 등 복음광고 기간 동안 교회 및 단체 간의 연합이 이루어졌던 것처럼 이번 유럽 대륙의 경우에도 독일 프랑크푸르트교회협의회 및 유럽한인교회협의회, 아시아선교센터 유럽지부 등 유럽 현지의 다양한 단체 및 교회들이 참여해 독일어, 영어, 아랍어 등으로 만들어진 복음광고와 전도지를 이용해 복음을 전할 계획이다.


4차 대륙인 유럽은 복음을 전 세계에 전하던 뜨거운 열정의 대륙이었지만 2015, 유럽난민사태라고 불릴 정도로 급증한 이슬람 난민의 유입, 동성애와 제 3의 성의 합법화 과정 등을 거치며 이제는 미전도국가라고 불릴 정도로 복음화율이 현저하게 낮아진 지역이다.


특히나 독일은 5월 동성결혼을 합법화 한 23번째 국가이자 지난 11월 제3의 성을 합법화 한 유럽 최초의 국가이다. 500년 전 전 세계를 변화시킨 종교개혁의 나라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창조섭리에 어긋나는 행보를 보이는 독일은 기독교 국가에서 반기독교 세력이 득세하는 곳으로 변화하고 있다.


복음광고에 참여하는 공민지 양의 경우, 친언니 공민영(ccm 사역자)양은 이미 복음의전함의 광고모델로 국내 뿐 아니라 2번째 광고선교 캠페인 대륙이었던 아시아(태국 방콕)의 광고선교 캠페인에 참여한 바 있다. 민영, 민지 자매는 이번 복음광고모델 참여 뿐 아니라 기독교 문화 확산과 다양한 선교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아울러 폭발적 가창력을 바탕으로 오랜 시간 사역을 이어 온 가수 소향은 복면가왕에서 흥부자댁으로 여성가왕 최초 최장기 6연승을 기록하고 OST 여왕으로 다양한 드라마에서 음원이 사랑받는 등 2017년을 누구보다 바쁘게 지내면서도 얼마 전 아이티 선교사역을 다녀오며 선교에 대한 식지 않는 뜨거운 열정을 이어가고 있다.


복음의 전함은 이번 4차 캠페인을 앞두고 캠페인을 이어가는 대륙마다 하나님의 눈으로 그들을 바라볼 때 아픔과 위로가 필요한 대륙들이었고 복음에 메말라 있는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었다20183월을 시작으로 유럽, 아프리카, 남미로 이어지는 복음광고 사역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당부했다.


201612월 북아메리카(미국 뉴욕)를 시작으로 2년간 진행된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은 201812월 말 6대주에서 동시에 거리전도를 진행하며 캠페인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복음의전함‘6대주 광고 선교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복음의전함(www.jeonham.org, www.facebook.com/jeonham/)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후원문의는 대표전화 <02-6673-0091>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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