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영훈 목사 필리핀 아이따족에 기숙사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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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필리핀 아이따족에 기숙사 준공

“아이들이 미래다. 세계를 이끌어갈 지도자 나오길”
기사입력 2018.03.0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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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226일 필리핀 딸락주 카파스시와 주손 섬의 외진 산악 지역에 흩어져 살고 있는 아이따족을 방문해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 아이들을 위한 기숙사 준공식에 참여했다.


먼저 이영훈 목사와 굿피플 임원진은 굿피플이 카파스시에 설립한 카파스시립병원을 찾았다.


카파스시립병원은 소수부족과 저소득층을 위한 종합의료시설로 무료로 진료와 치료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현재는 카파스 시가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레이날도 카타쿠탄 카파스 시장과 협약식을 진행하며 고압멸균기(Autoclave)’를 시장에게 전달했다.


이들은 인근 산타훌리아나 지역으로 이동하여 굿피플(회장 김천수)2010년에 아이따족을 위해 재건한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격려했다.


이곳 알루난 마을 아이들이 진학할 수 있는 중·고등학교는 카파스시에 있는데 왕복 6시간이 걸리며 화산재와 험한 산세는 생명의 위험을 느끼게 했다.


이러한 사정을 마음 아프게 여긴 이영훈 목사와 굿피플은 미래의 아이들이 공부를 잘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고자 첫 번째 중간 기착지인 산타훌리아나에 기숙사를 세우기로 한 바 있다.


이영훈 목사는 아이들은 이 나라의 미래다. 이 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를 이끌어갈 지도자가 이곳에서 나오길 희망한다며 레이날도 카타쿠탄 시장과 관계자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27일은 필리핀 클락에서 필리핀하나님의성회 대표회장 레이날도 칼루사이 목사, 알렉스 푸엔테스 목사와 함께 필리핀에서 진행 중인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사역과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60주년에 대한 뜻깊은 대화를 나누었다.

이후, 이영훈 목사는 24일부터 시작된 세계실명예방단이 실시하는 무료 백내장 수술현장에 참관하며 김상영 장로(세계실명예방 단장), 최경배 장로(JC빛소망안과 원장)와 그 외 20여명의 단원들의 활동에 아낌없는 감사와 격려 및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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