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새로운교회 고난주간 주님 앞에 무릎으로 나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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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교회 고난주간 주님 앞에 무릎으로 나아가

청년공동체 봄 수련회 갖고 ‘주님을 최우선 순위로’
기사입력 2018.04.0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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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고난주간과 부활절을 맞아 새로운교회(한홍 목사)가 공동체의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을 깊이 새기는 새로운교회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가 327일부터 31일까지 드려졌다. 새로운교회 공동체는 온 성도가 미디어 금식과 함께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며 묵상하는 기간으로 드렸다.


새해 첫 기도의 불이 되었던 40일 신년특별새벽기도회의 뜨거운 열기에 이어 고난주간 특새 역시 많은 성도들이 성전을 채우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를 붙들고 기도했다.


특새 기간 동안 말씀을 선포한 한홍 목사는 십자가를 통해 확증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친히 극심한 고통을 마다하지 않으신 예수님의 말할 수 없는 은혜를 전파함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들의 삶에 여전히 능력잉 역사가 됨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특새 기간 동안 성가대와 스킷 드라마팀은 정성을 다해 찬양을 준비해 섬김으로써 하나님께 영광을 올렸으며, 새벽 챔버팀과 새벽 간식팀, 안내와 셔틀 및 주차봉사 등 곳곳에서 빛난 섬김이 예배를 더욱 풍성케 했다.


한홍 목사는 “2018년 고난주간 특새를 통해 십자가 은혜와 사랑이 더욱 깊이 누려지며 완전한 십자가 복음이 온 성도들의 삶을 통해 이 시대에 증거되길 바란다십자가 군병으로 세상 속에 세워지는 성도들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특새에 앞서 324~25일에는 경기도 안산 대부도에 위치한 엔케렘 수양관에서 청년공동체 봄 수련회가 ‘God First’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봄 수련회에는 만 32세 이상 청년들 약 140여명이 참여했으며, 세상과 직장 속에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을 인생의 최우선 순위로 모실 것과 분주한 일상 속에서 참된 예배자로 살아갈 것을 결단하고 기도했다.


수련회는 주제 말씀인 학개서 11~11성전 재건을 테마로 하여 예배와 설교, 다양한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특히 성전 재건을 직접 몸으로 경험해 보기 위해 청년 중에 건축설계를 하고 있는 형제의 도움을 받아 성전을 건축해 보는 시간을 가져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예배와 성전이라는 특강을 통해 하나님 앞에 어떻게 예배하는 것이 진정과 신령으로 에배하는 것인지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예배를 드릴 때 번제단에서 머물지 않고 지성소까지 나아가서 예배드릴 것을 도전하고, 하나님 앞에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공동체 담당 임다니엘 목사는 세상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청년들이 세상의 흐름에 휩쓸려 살아가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세상을 역행하며 세상을 말씀으로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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