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만나 581

기사입력 2018.04.0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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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길 목사.jpg
박영길 목사 (명문교회)
[프로필]
▣ 명문교회 담임목사 
▣ 총회신학원 및 대학원졸업(M.Div) 
▣ 연세대학교신학대학원 상담학
▣ 미 이벤젤 신학대학 



월 : 교회를 사랑하자 (이사야 66:10-14)

 

교회는 마치 어머니 같아서 교회를 통해 새 생명이 출생하며, 자라고 보호받습니다. 교회는 성도가 복 받는 곳입니다. 성도는 주님을 사랑하므로 교회를 사랑해야 하며, 성전을 가까이 하고, 말씀 안에서 충성해야 합니다(고전4:1-15). 교회를 위해 하나되는 일에 힘쓰고(엡4:1-16), 교회가 어려울 때 일꾼이 되는 자에게 하나님은 기쁨을 주시며 위로와 복을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10-14절).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사랑하는 성도 됩시다.

 

 

화 : 네가 형통하리라 (여호수아 1:1-9)

 

하나님의 형통의 복이 임하면 어려움 속에서도 소원대로 이루어지는 역사를 경험하게 됩니다. 모든 일에 형통하려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그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1-6절). 하나님은 명령만 하시는 것이 아니라 약속을 지키는 분이십니다. 여호수아에게 말씀을 굳게 붙들고 나아갈 때 그와 함께 하시며 형통의 복을 주겠다고 약속하셨던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에게도 약속하고 계십니다. 말씀을 붙들고 순종하므로 형통의 복을 받읍시다!

 

 

수 : 이루어 주기를 하나님께 구하라 (에스겔36:32-38, 마가복음1:35)

 

이스라엘이 타락한 결과로 이방의 포로가 되어 비참한 처지가 되었을 때도 하나님은 여전히 이스라엘과 함께 하시며, 이스라엘의 회복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렇게 축복하실지라도 이루어 주시기를 구해야 합니다(37절). 기도하지 않으면 우리의 신앙이 약해지고 하나님과 멀어집니다. 말씀에 근거하여, 응답 받을 때까지 목적을 정하고 열심으로 기도하면 반드시 이루어 주십니다. 주님을 믿고 의지하여 응답 받는 삶을 삽시다.

 

 

목 : 담대하게 외치자 (사도행전 3:1-10)

 

확신이 있는 자는 담대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앉은뱅이를 일으킨 베드로는 구원의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따라 다니면서 병자를 고치시는 주님의 역사를 직접 체험했습니다. 또한 오순절날 성령을 받은 후 끊임없이 기도했습니다. 그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확신 있는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담대히 외치며 순교의 길을 걸어갔습니다. 여러분께도 이런 확신이 있습니까?

 

 

금 : 행복한 가정 (에베소서 5:22-6:4)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정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가정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안식처입니다.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부부의 한 몸 된 사귐이 있어야 하며,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하고 남편은 아내를 제 몸과 같이 사랑해야 합니다. 또한 부모님을 존경하며 불편함이 없으시도록 효도하는 가정이 되야 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가정이 복음화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복된 가정을 이루어 갑시다.

 

 

토 : 나를 철저히 죽이자 (고린도전서 15:31)

 

사도 바울은 부활이 있기에 날마다 그리스도와 함께 죽는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옛 사람을 죽이고 새 사람의 삶을 살아야 하는데, 먼저 말씀으로 나를 죽여야 합니다(엡6:17, 히4:12). 말씀의 검으로 잘못된 부분을 죽여야 합니다. 또한 기도로, 십자가의 능력으로 나를 죽여야 합니다(창32:22-29, 롬6:3-6). 내 생각을 죽이고 하나님의 뜻만을 찾아야 합니다. 오직 그리스도와 함께 새 사람을 입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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