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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만나 654

기사입력 2019.11.0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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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길 목사.jpg

박영길 목사 (명문교회)

[프로필]
▣ 명문교회 담임목사 
▣ 총회신학원 및 대학원졸업(M.Div) 
▣ 연세대학교신학대학원 상담학
▣ 미 이벤젤 신학대학
 

 

: 네 손을 늘어뜨리지 말라 3:14~20

 

네 손을 늘어뜨리지 말라는 말씀은 어떤 악조건에서도 낙심하지 말라는 뜻입니다(17). 성도는 어떤 경우에도 낙심치 말며, 감사와 찬송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낙심은 우리를 멸망케 하려는 마귀의 궤계입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반드시 구원해 주시므로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낙심치 말아야 합니다. 또한 회개와 기도, 찬송의 손을 적극적으로 높이 들어야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손을 늘어뜨리지 맙시다.

 

: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디모데전서 6:11~14

 

본문의 디모데는 하나님의 사람이라 인정받았는데, 이 칭호는 높은 신앙의 인격자에게 주어진 존엄하고 명예로운 별명입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를 열망합시다. 하나님의 사람은 믿음에서 떠나게 하고 시험과 올무가 되는 것을 피하는 사람입니다(6~11). 또한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좇는 사람이며(11),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는 사람입니다(12). 하나님의 사람이 된 것에 감사하는 삶을 삽시다.

 

: 기회를 더 주시는 예수 요한복음 21:1~17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께서 잡히실 때 도망하는 실패를 겪었지만(3), 예수님은 다시 그들을 찾아가셔서 희망과 기회를 주셨습니다. 우리도 비록 영·육에 실패했을지라도 주님을 만나면 성공자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낙심한 우리에게 항상 먼저 찾아오셔서 여러 가지 환경을 통해 깨닫게 해 주시며, 갖가지축복으로 회복시켜 주십니다(1~19). 오늘 실패한 나에게도 주님이 찾아오십니다. 깨닫고 회복하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 열매를 구하는 주님 누가복음 13:6~9

 

본문은 무화과나무 열매를 구하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 신앙생활에도 많은 열매 맺을 것을 교훈합니다. 나무가 열매를 맺으려면 비옥한 땅에서 돌봄을 받아야 하듯 성도 또한 바른 신앙 안에서 돌봄을 받아야 합니다. 만약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열매가 없다면, 주인은 시간과 땅만 버렸기 때문에 찍어버릴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도 예수님의 간청 때문에 우리에게 기회가 더 주어지는 것입니다. 성도여러분! 많은 열매 맺는 신앙생활 합시다.

 

: 믿음으로 시대를 살리자 갈라디아서 3:15~22

 

이 시대의 영적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길은 복음뿐입니다(고전1:18). 우리가 믿음으로 시대를 살리려면 첫째, 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 된 것을 확신해야 합니다(26). 둘째, 기도해야 합니다(29). 날마다 그분과 기도의 교제가 있어야 합니다. 셋째, 전도에 힘써야 합니다(28:16~20).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믿는 자의 수가 더해진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복음을 전합시다.

 

: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라 베드로전서 5:6~11

 

신앙이 병드는 것은 우리가 마귀의 표적이 되기 때문이며, 믿음을 굳게 할 때 마귀를 대적할 수 있습니다. 첫째, 영혼을 병들게 하는 모든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면 그분이 책임져 주십니다. 둘째, 깨어 있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8). 깨어있지 못하면 마귀의 공격을 받습니다. 셋째, 고난을 통한 승리의 생활을 해야 합니다. 고난을 통해 신앙의 터가 더욱 견고해 집니다. 감당할만한 시험과 환난을 이길 힘을 주시는 하나님을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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