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마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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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마3:1~12)

기사입력 2020.01.2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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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호 목사 
[프로필]

◈ 영화교회 담임목사

 

 

 

오늘날 성도가 주의 길을 예비하는 것은 자기 자체가 주님모실 성전으로 건축되어 가는 것이요 자체 성화로 몸의 성전이 된 자기로 자기와 관계된 사람으로 하여금 구원을 이루게 하여 몸의 성화 몸의 성전을 건축케 하는 것이다.

 

광야의 사람으로 살아 예비한다

광야의 사람은 출애굽 후 육체의 이스라엘이 사십년간 살던 광야 생활이 그 표본인데 광야는 농사도 어떤 산업도 할 수 없고 물도 없어이런 것을 의지해서 사는 일반적 생활이 불가능하여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소망하고 바라보며 사랑하고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특수한 은혜로 사는 곳이다. 오늘날 광야의 사람은 죄악 된 세상현실에서 오직 하나님과동행하는 믿음으로 살아 하나님의 신비한 축복 속에 사는 것이다.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자로”(고후 6:9~10) 하나님의 신비한 풍성 속에 사는 사람이다. 오직 예수, 오직 믿음으로만 사는 사람이다(1:17).

 

광야의 의식주생활로 예비한다

세례요한은 광야에서, 광야의 사람으로 광야의 의식주 생활했다. 의식주 구함이 중심이 아니고 주의 길을 예비하는 것이 중심이 되고, 주의 길을 예비하기 위하여, 주의 길을 예비하는 것으로 의식주를 구해 생활했다. 먼저 하나님께 온전히 다스림을 받아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법으로 살아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는 자로 살고 이 삶을 어떤 애로, 마찰, 고난, 희생이 있어도 중단치 않고 결말을 볼 때 까지 계속하여그의 의를 구하는 자로 살아 하나님이 선물로 더해주시는 의식주를 받아 사는 것이다(6:33~34).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4:11~12)”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천국이니로 사는 것이다.

 

광야의 외치는 자의 소리를 듣고 순종으로 예비한다

광야의 외치는 자의 소리는 예택 한 자들을 중생시키고 중생한 자들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한 자로 만드시는 하나님의 구원의 음성이다. 이 음성은 광야에서 광야의 생활 하는 자만들을 수 있다. 광야의 소리는 불타 없어질 바벨론 세력이요 세상 세력인 세상의 권력, 금력, 학력, 문벌력, 체력을 입은 두 뿔 가진 새끼양의 화려한 예루살렘 예수의 세력이 아니다. 이런 세상것은 하나도 입지 않고 만민을 죄와 사망과 저주와 마귀의 노예상태에서 구원하는 능력이 있는 하늘에서 내려온 예수의 피의세력, 진리의 세력, 성령의 세력을 입혀 구원하는 나사렛 예수의 음성이다(3:1~10). 모세는 미디안 광야에서, 요셉은 애굽에서, 다니엘은 바벨론에서, 바울은 아라비아에서 이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 자타를 구원했다.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실상 세례 생활로 준비한다

회개는 내 몸의 주체와 소욕 소망과 능동과 삶의 법칙과 방편을 하나님과 하나님의 것으로 바꾸는 것이요 실상의 세례생활은 세상 현실에서, 의식주를 구하는 일반적인 생활을 진리와 영감에 피동 되는 믿음 생활로 하나님과 대립이 되는 죄성 악성 불의를 벗어 버리고 하나님과 같이 거룩, 깨끗, 온전한 자로 구원을 이루어 가는 생활이다. 일반적인 생활 속에서 자타 구원을 이루는 특수생활로 사는 것이다. 회개에 합당한 열매는 자체성화의 열매, 행위 성화의 열매, 소유성화의 열매, 연관성화의 열매를 맺는 생활이다. 회개할 때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되어주시고 하나님의 나라의 온갖 좋은 것(천국)이 나의 것이 된다. 모든 영육간에 축복은 회개와 세례 생활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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