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30(월)
 

합동 입후보 마감 총회장 후보 백남선 목사 단독.jpg
 
▲합동총회 임원 입후보 등록 현황(출처=기독신문 제공)


예장합동총회(총회장 안명환 목사) 99회 총회 임원후보 등록이 마감됐다.

 

합동총회사무국은 지난 2~10일까지 노회 추천을 받은 임원후보 접수 결과, 12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총회장은 백남선 목사(미문교회)가 등록해 이변이 없는 한 총회 현장에서 무난히 추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장 많은 3명의 후보가 출마한 목사부총회장은 김승동 목사(구미상모교회), 박무용 목사(황금교회), 정연철 목사(삼양교회) 등이 입후보 했다. 이로써 목사 부총회장은 선거관리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하게 되면 제비뽑기 선거를 거쳐 최종 2명의 후보자를 놓고 직접선거를 치르게 될 예정이다.

 

장로부총회장은 이호영 장로(대남교회)가 단독 입후보했다. 이밖에 서기 권재호 목사(도성교회), 부서기 이승희 목사(반야월교회), 회록서기 김정훈 목사(새누리교회), 부회록서기 김동관 목사(수원안디옥교회), 회계 서병호 장로(진안장로교회)가 모두 단일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부회계는 강신홍 장로(대구중노회 남흥교회)와 이춘만 장로(부산노회 부광교회)가 등록하여 직접선거를 치를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제99회 총회임원선거는 목사부총회장과 부회계를 제외하고 모두 단독 출마하여 과열양상 없이 모든 임원이 신속하게 선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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