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3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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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는 주제로 제8회 세계여교역자 선교대회가 프랑스 ‘예수님의 마을’을 시작으로 뽕삐드 광장 가두선교, 전통의상 행진, 각 찬양단의 율동과 선교 세미나, 집회 등으로 국위를 선양하고 복음의 모종을 통해 구원의 역사를 소망했다.

(사)국제여교역자협의회 대표회장 박금순 목사는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아울러 임원들의 헌신과 참가자들의 동참으로 성공적인 대회였습니다”라고 전했다.

2년마다 열리는 대회로 지구촌 곳곳을 최소 1~2회 답사하고 기도로 준비하는 박 회장은 올해 갑작스런 참사로 국민모두가 고통을 겪는 와중에도 진행하느라 고충이 많았다고 토로하며 계속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대회장 오영자 목사는 “세계평화선교대회를 개최한 것은 우리에게 주신 사명이라 믿기에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한 세계평화와 선교를 지향합니다”라며 기도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기에 주님의 역사라고 피력했다.

선교회장 이길자 목사도 “하나님에 대한 열정과 열방을 향해 미력한 우리들이 힘을 합쳐 지상명령의 뜻을 받들고 가는 것은 오직 주님의 사랑이다”라고 말했다. 홍보위원장 장효섭 목사 역시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성령으로 거듭난 자는 하나님과 화목해야 하므로 그리스도의 사랑과 진리만이 능력”이라고 소견을 전했다.

주강사 손선영 감독은 “이번 주제처럼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알려주는 방향이기에 주님이 십자가에서 이루신 화해와 화목을 전하는 아름다운 걸음들을 통해 복음의 증거들이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기획위원장 이형자 목사, 준비위원장 전복순 목사, 홍보위원장 김태순 원장, 진행위원장 임은선 목사 등 국제여교역자협의회 기둥역할을 감당하는 믿음의 기수들이 대거 동참해 프랑스 선교대회가 은혜롭게 성료됐다.

또 세계복음화부흥사연합회 대표회장 김명숙 목사, 전국기도원총연합회 대표회장 신승달 목사, 파리 삼일장로교회 박용관 목사, 한마음기도회 대표회장 이강명 목사, 민족복음화실무본부장 이기쁨 목사, 개혁선교총회 증경총회장 이봉룡 목사, 전예성 목사, 전유재 목사, 김향두 목사, 송영선 목사, 박은선 목사, 김신애 목사, 윤옥희 목사 등 스탭들을 포함 95여명이 참석했다.

프랑스 예수님의 마을 원장인 최현숙 목사는 “너무나 감사하며 프랑스와 유럽 복음화에 꿈과 비전을 심어주는 시발점이 되었다”라고 환영했다. 특히, 이번 선교대회는 미주국제여교역자 하와이 고문 오프란세스 목사, 미주국제여교역자 대표 오영숙 목사가 참가해 “복음을 나누는 일은 세계평화를 도모하는 일이며 평화의 축복을 선포하는 중요한 행보”라고 밝혔다.

뉴욕,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대만, 인도, 카자스탄, 우즈베키스탄, 나이지리아, 케냐, 우간다, 파키스탄, 카메룬, 잠비아, 호주, 마카오, 싱가폴, 이란, 캄보디아, LA, 태국, 필리핀, 그리스, 러시아 회원들도 참가했고 벨기에 부르셀, 룩셈부르크 지역에서 전예성 예술팀, 전유재 호산나예술선교단, 임은선 가브리엘워십단, 백합선교단 등의 주님을 찬양하는 열정적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연발 감탄사가 쏟아지게 했다.

현지교회 일일 각교회 부흥사경회, 에펠탑, 개선문, 세느강, 샹제리제거리, 브뤼셀 마르코트광장, 피의 교회, 바실리크 예배당, 노트르담 대성당, 아돌프 다리 등지에서 영광의 주님을 전파하고 주님의 능력으로 세계 여성 지도자들과 유대관계를 형성하는 과정들은 더욱 탄력을 받아가고 있다.

바야흐로 국제여교역자협의회의 행보는 앞으로 메마른 시대에 샘을 파는 근원을 붙잡고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그리스도의 생수를 전하는 존귀한 성령공동체의 역사적 사명을 감당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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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 뿌린 세계평화 & 복음깃발 든 세계여교역자 선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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