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신동근 박사 “신소트가 차세대 정보 서칭의 대안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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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근 박사 “신소트가 차세대 정보 서칭의 대안 될 것”

Shin tree 구조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정렬과 찾기 실현
기사입력 2014.08.2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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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기술의 눈부신 발전으로 컴퓨터는 물론 스마트폰에 이르기까지 그 성능은 나날이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더 진보된 하드웨어들이 속속 개발되고 제작되고 있지만 소프트웨어는 하드웨어의 개발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난제 앞에 세계적인 컴퓨터과학자 신동근 박사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신소트(Shin Sort)’가 주목받고 있다.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는 월드와이드웹(WWW)이 우리 생활에 일상화되면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접속하는 사이트는 바로 포탈이다.

검색어만 입력하면 내가 원하는 모든 정보를 광활한 정보망에서 뽑아내어 눈앞에 펼쳐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날이 정보가 폭발적으로 급증하는 반면 검색 시스템은 그에 발맞추지 못해 종종 엉뚱한 결과를 도출하기도 한다.


이에 신 박사는 빠르게 제공되는 광통신 시대에 비해 현저히 느리게 작동되는 컴퓨터의 성능과 속도 향상을 위해 신소트는 반드시 쓰여야 할 기술이라며 신소트가 차세대 서칭 기술의 대안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신 박사는 현대 시대에 생활화된 정보 서칭 시스템은 빠른 데이터 찾기를 필요로 하는데, 가장 빠른 정렬방법과 가장 빠른 찾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는 신소트가 앞으로 모든 기기에서 사용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휴대폰이나 PC와 같은 단말기는 산더미같이 크고 방대한 데이터들 중에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극소량의 데이터를 간추려서 빠른 속도로 일목요연하게 보여주어야 사용자를 만족시키고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면서 데이터의 양이 상상을 초월할 만큼 늘어나는 요즘과 앞으로의 추세를 볼 때 신소트만이 대안이라고 주장했다.


신소트를 이용한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은 신속히 정보를 색출해 가져오도록 나무(Shin tree)가 메인 메모리나 지역메모리에 만들어진다.


메인 메모리에서 정렬된 채로 구성되는 Shin tree를 처음 정의된 채로 유지해 나가면서 데이터가 많이 입력되면 그에 따라 tree가 커지고 데이터가 삭제되면 줄어드는 구조다.


따라서 신트리는 처음의 정의에 충실하여 가지치기로 커지거나 수축되기도 하는 나무 모양으로 메인 메모리에 존재하는 나무 구조의 저장형태이다.


이와같이 정렬되고 구조화된 시스템은 Shin search(신서치)라는 고유한 찾기의 방법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가지게 된다고 신 박사는 설명했다.


전산학 교과서에 기록된 이전에 발견된 9가지의 방법은 ‘binary search’를 사용해 데이터의 중간 것에서부터 매번 비교할 때마다 범위를 절반으로 줄여나가는 원초적인 방법이기에 신소트의 속도를 따라올 수 없다는 것이다.


신 박사는 한국이 최대로 투자했던 IT산업이 위태롭게 느껴지는 것은 한국인이 발견한 독창적인 이론이나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아 기업으로서의 존재 당위성이 흔들리기 때문이라며 신소트를 사용한 대규모 전산시스템의 국내 개발과 해외 홍보에 관한 결정이 나오도록 널리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신 박사는 지난 19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서신을 보내 신소트가 창조경제 실현에 중요한 역할을 감당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신에서 신 박사는 정부기관을 통해 검토하셔서 한국 정부의 모든 대형 컴퓨터시스템에서 정렬을 할 때마다 신소트를 사용하는 법안을 입법화하고 시행해야 한다면서 세계 각국의 주요 대형 컴퓨터시스템의 개발의 중심에 항상 대한민국이 있다는 것을 입증하고 창조경제의 실현을 이루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 박사는 컴퓨터 과학관련 기술분야의 리더로서 세계 여러 인명사전에도 기록되는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과학자이다.


그는 공훈의 순으로 전 세계에서 500인으로 제한하는 헌장으로 명시된 국제훈위멤버이며, 미국 우수서열 창립멤버 중 일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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