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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만나 594

기사입력 2018.08.0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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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길 목사.jpg

박영길 목사 (명문교회)

[프로필]
▣ 명문교회 담임목사 
▣ 총회신학원 및 대학원졸업(M.Div) 
▣ 연세대학교신학대학원 상담학
▣ 미 이벤젤 신학대학 
 

: 감사하는 자가 되라 (골로새서 3:15-17)

 

감사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자신에게 축복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는 것은 성도의 본분입니다. 환경도 중요하지만 성도는 마음가짐이 더 중요합니다. 좋지 못한 환경에서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질 때 더 큰 복을 받습니다(30:19). 감사할 수 없는 환경 속에서도 감사한 욥처럼 범사에 감사하는 성도들이 되어야겠습니다(1:20-22).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감사하여 큰 복을 받는 성도들이 됩시다.

 

: 기적이 누구에게 일어나는가 (사도행전 3:1-10)

 

하나님은 믿는 자에게 기적을 보여주시는 분입니다. 본문의 앉은뱅이는 40년 동안 한번도 일어나 본 적이 없었지만, 예수님을 만나므로 일어나는 기적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기적은 지금도 일어나는데, 영적으로 깨어 있는 사람에게, 기도하는 사람에게 일어납니다(1). 기도하는 사람은 자신도 살고 남도 살릴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님을 바라보는 사람을 통해 일어납니다(4-5). 주님을 바라보는 자에게 새 힘과 능력을 부어주십니다(40:31, 4:13).

 

 

: 하나님의 우리의 피난처 (시편 46:1-11)

 

본문은 예루살렘이 산헤립에 의해 고난 당한 내용으로 오직 하나님께 피할 때 승리가 있음을 고백한 내용입니다(왕하18:13-19:37). 이 세상에는 안전한 곳이 없습니다. 곳곳에 난리와 소문이 끊이지 않고 불안하기만 합니다. 그러나, 이런 불안의 시대 가운데서도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분께 피할 때 고통 가운데서 건짐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병들고 가난한 자, 외로운 자의 편이 되어 주십니다(15:26). 하나님만이 우리의 피난처이십니다.

 

 

: 예수님의 발을 멈추게 합시다 (누가복음7:11-17)

 

예수님의 발이 머문 곳마다 각색 병이 낫고, 문제가 해결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렇다면 언제 예수님의 발걸음이 멈추었습니까? 하나님의 자녀가 울 때(7:13-17), 부르짖을 때(18:35-43), 주님께 나아갈 때 입니다(19:1-9). 예수님은 슬픔에 우는 여인을 위로해주셨으며, 부르짖는 소경 바디메오를 고쳐주셨고, 뽕나무 위에 오른 삭개오를 만나 주셨습니다. 우리도 주님의 발을 멈추시게 하여 기적을 체험하는 축복을 누려 봅시다.

 

 

: 축복 받는 것도 기회를 잡아야 한다 (창세기 27:20-30)

 

만사에는 때가 있습니다. 은혜 받고, 축복 받는 데도 기회가 있습니다(고후6:2). 에서는 축복의 기회를 놓쳤지만, 야곱은 그 기회를 잡으므로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야곱은 차자로 태어났지만, 축복을 사모하여 장자의 명분을 얻고 장자의 축복기도를 받았습니다. 또한 거부가 되었고, 12지파의 족장이 되었으며, 이스라엘이란 이름까지 받았습니다. 그는 축복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축복은 침노하는 자의 것입니다. 축복의 기회를 놓치지 맙시다.

 

 

: 네 손을 늘어뜨리지 말라 (스바냐 3:14-20)

 

네 손을 늘어뜨리지 말라는 말씀은 어떤 악조건에서도 낙심하지 말라는 뜻입니다(17). 성도는 어떤 경우에도 낙심치 말며, 감사와 찬송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낙심은 우리를 멸망케 하려는 마귀의 궤계입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반드시 구원해 주시므로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낙심치 말아야 합니다. 또한 회개와 기도, 찬송의 손을 적극적으로 높이 들어야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손을 늘어뜨리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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