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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만나 601

기사입력 2018.09.21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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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길 목사.jpg

박영길 목사 (명문교회)

[프로필]
▣ 명문교회 담임목사 
▣ 총회신학원 및 대학원졸업(M.Div) 
▣ 연세대학교신학대학원 상담학
▣ 미 이벤젤 신학대학 
 

: 그리스도 안에서 사십시오 (골로새서 2:6~7)

성도는 주 안에 사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2:2-3, 15:7). 그리스도 안에 산다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라는 것입니다(6). 그 안에 행할 때 하나님이 함께 하시며 지혜를 더해 주십니다. 또한 그리스도 안에 뿌리를 박아야 하며 그 때 모든 행사가 형통하게 됩니다(7,1:3). 우리는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해야 합니다(7). 의심과 염려를 버리고 항상 감사하며 행함 있는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 사는 성도의 삶에 복이 있습니다. 그 안에 뿌리 내리고, 세움을 입어 믿음에 굳게 서가는 성도들이 됩시다.

 

: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야고보서 4:8)

세상을 가까이 하기는 쉬워도 하나님께 가까이 하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자칫 하면 하나님과 멀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도는 반드시 하나님의 은혜 아래 살아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하나님은 내 생명의 능력이시며 나의 도움이십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할 때 하나님은 우리와 가까이 하시며, 약속하신 풍성한 삶을 허락해 주십니다. 오직 내가 아닌 주님만을 드러내며, 그분과 지속적인 교제로 연합하는 지혜로운 성도들이 됩시다.

 

: 나의 힘이 되신 주를 사랑합니다 (시편 18:1~6)

다윗은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라고 자신의 신앙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는 인간의 무능함, 자신의 약함을 고백하며 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 또한 자신의 힘이 하나님께로부터 옴을 믿어 그분께 영육의 힘과 지혜를 구했습니다(1). 다윗의 하나님은 바로 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어린아이와 같이 앙망했던 다윗처럼 우리도 그분을 깊이 사랑하며 그분께 의지합시다. 여호와께서는 폭풍과 같은 우리 삶을 책임져 주실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자유함을 주셨다 (시편 126:1~6)

이스라엘은 힘겹던 포로 생활을 끝내고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들은 한 때 회개를 촉구하던 선지자들의 외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불순종하다 고난을 당했고, 그때서야 비로소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고 회개했습니다(7:13-14).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게라도 깨달은 그들을 버리지 않으시고 다시 소생시켜 주셨습니다. 지금 우리의 모습도 타락했던 이스라엘과 다르지 않습니다. 지금은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릴 때입니다(5-6). 성도여, 기도합시다!

 

: 믿음의 경주하는 자 (히브리서 12:1~2)

성도는 푯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믿음의 경주에서 승리해야 합니다. 믿음의 경주자는 끝까지 인내하며 경주를 멈춰서는 안 됩니다(1,딤후4:7-8). 또한 말씀에 근거하여 경주해야 합니다. 그것은 예배하기에 힘쓰며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고 예수님을 닮은 삶이 되도록 노력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주님이 주실 상입니다(3:12-20). 이 경주에 관중 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격려해 주십니다. 믿음의 경주에서 승리합시다!

 

: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려면 (느헤미야 9:1~5)

성도는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 아래 살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모여야 합니다(1). 모일 때 은혜가 임하며 기도응답과 치유의 역사가 있습니다. 또한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3). 말씀은 우리로 하여금 회개케 하며, 그것을 통해 믿음이 성장합니다(10:17). 그리고, 죄를 자복하여 하나님의 용서하심과 성령을 선물로 받아야 하며, 찬송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1-3,2:38). 하나님의 은혜 아래 능력 있는 성도의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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