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2017 횃불구국금식기도성회, 2월2~4일 횃불선교센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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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횃불구국금식기도성회, 2월2~4일 횃불선교센터서

기사입력 2017.01.2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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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욜 2:12)

나라를 뒤흔든 최순실 게이트 국정농단 이후 대통령 탄핵사태까지…향방을 잃은 대한민국은 마치 멈춰진 시계처럼 답답한 시국을 지나고 있다. 나라가 어려운 이때, 더욱 힘써 기도하고 하나 돼야 할 한국교회 역시 갈등과 반목을 거듭하고, 개교회주의만 팽배해져가고 있다.

(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이사장 이형자)은 위기를 만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2017 횃불구국금식기도성회’를 열어 구국의 횃불을 들어 올릴 예정이다.

성회는 2월2일 오후 2시부터 4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 횃불선교센터 사랑성전에서 ‘내게로 돌아오라’주제로 진행된다. 주강사들의 말씀선포와 통성기도가 이어지며, 강사는 이형자 이사장, 김은호 목사(오륜교회), 강철호 목사(새터교회), 문창극 장로(전 중앙일보 주필), 이용희 대표(에스더기도운동) 등이다.

이형자 이사장은 “하나님은 우리나라를 용서하시고 고치시길 원하신다. 횃불재단은 ‘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어 거룩한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소집하라’(욜 2:15)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금 우리에게 하시는 명령이라 믿고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금식성회를 선포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 이사장은 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대하 7:14)는 말씀을 근거로 “우리가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들으시고 우리의 죄를 고쳐주실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02-570-7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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