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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만나 571

기사입력 2018.01.1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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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길 목사.jpg
박영길 목사 (명문교회)
[프로필]
▣ 명문교회 담임목사 
▣ 총회신학원 및 대학원졸업(M.Div) 
▣ 연세대학교신학대학원 상담학
▣ 미 이벤젤 신학대학 



월 : 열매 맺고 기도응답 받자 / 요한복음15:1-8

 

포도나무에 붙어있는 가지만이 열매를 맺을 수 있듯이 성도는 그리스도 안에 거할 때만이 참 기쁨을 누리며, 기도응답과 삶의 열매가 맺혀짐을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 그분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신 분입니다. 우리는 먼저 그분을 바로 알고 그분과 인격적으로 만나야 하며, 그리스도가 기뻐하시는 일에 전념하고 끊임없이 주님과 대화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럴 때 우리의 기도마다 응답되고, 우리 속에 기쁨이 충만하게 되는 것입니다. .

 

 

화 : 주님 말씀대로 살겠나이다 / 마태복음28:16-20

 

한국교회가 성장한 이유는 바로 ‘전도’입니다. 예수님은 부활 후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땅 끝까지 복음 증거할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그 예수님은 지금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전도의 사명을 부여해주십니다. 그분은 우리 삶의 현장으로 가서 모든 사람들에게 차별 없이 복음을 전하라고 하십니다. 우리의 이 땅에 존재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 그분의 손과 발이 되어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이 사명을 감당하지 못한다면 내 존재의 이유를 상실하는 것입니다.

 

 

수 : 성령을 좇아 행하라 / 갈라디아서5:16-18

 

구원받은 성도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최고의 은혜가 성령의 충만함입니다. 성령을 충만하게 받아야 활력 있는 성도가 됩니다. 봉사하게 되고, 전도하게 되며, 기도하게 됩니다. 기쁨이 넘치며, 능력 있는 성도의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성령은 성도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그분을 모시고 사는 우리는 성령의 지배 속에 우리의 삶을 맡겨야 합니다. 성령과 늘 동행하십시오. 성령을 좇아 행하면 하나님의 축복이. 응답이 우리 가운데 머물게 될 것입니다.

 

 

목 : 주님이 귀히 쓰시는 그릇이 되자 / 디모데후서2:20-21

 

주님이 귀히 쓰시는 그릇이 되는 것만큼 성도의 인생에 있어 가치 있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성도는 예수님께서 나를 완전히 주장하시어 나를 사용하시도록 다스림을 받아야 합니다. 내 속에 성령이 깊이 역사하시도록 나를 비워야 합니다. 그렇다고 자신의 계획이나 꿈도 없이 살라는 말은 아닙니다. 깊은 단계의 기도와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과 계획을 깨닫고, 우리의 길을 인도 받으라는 뜻입니다. 주님이 쓰시기 즐겨 하는 그릇이 되도록 전적으로 순종하십시오.

 

 

금: 폐한 사람과 합한 사람 / 사도행전13:21-23

 

하나님은 사사를 보내어 이스라엘을 구원하셨지만, 그들은 인간 왕을 요구했습니다. 결국 초대 사울 왕을 세우셨다가 폐하고 다윗 왕을 세우십니다. 사울도 처음에는 성령이 충만한 겸손의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교만과 불순종으로 결국 버림을 당하고 맙니다. 이와 반대로 하나님은 다윗을 가리켜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고 평가하십니다. 그는 믿음과 회개의 사람, 뜨겁게 주님을 사랑한 사람, 즉각적 회개가 있는 사람, 순종의 사람이었습니다.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토: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 시편16:1-11

 

본문의 다윗은 우리가 추구하는 물질과 명예의 복과는 성격이 다른 복을 사모했습니다. 그는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라고 고백 합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자기의 보호자가 되시며, 산업과 분깃을 지켜주심이 복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백그라운드(background)로 모시고 살아가는 삶은 형통과 행복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잠시 소유하다 두고 갈 육신의 명예과 권력, 돈보다 우리의 영이 부유해 질 수 있는 복, 장차 들어갈 천국에 쌓을 복을 사모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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